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손발이 탁탁 잘 맞는 선배, 후배, 그리고 동료를 만난다는 것은
어쩌면 정말 정말 어려운 확률의 복권과도 같은 운이 아닐까?

서로가 다른 모습을 원하고 각자 원하는 방향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법 역시 다르다.
서로의 환경 역시 수많은 방법중에 한가지로 지금까지 왔기에 당연히 그렇다.

사람들으 조율하고 관리하는 리더쉽이라...

내가 생각하는 가장 쉬운방법의 리더쉽이란 모범이 되는 것 이었는데...
그 방법은 가장 어려운 방법인것 같기도 하다.

사람이 어떤 사람의 모든 인생의 완벽한 롤 모델이 되기는 어렵지만..
되도록 노력하자. 그것이 최선이다.

그냥 어느 초 여름밤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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