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어느덧 2009년 1월 8일…

200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일이 흐르고 또 하루가 흘렀다.

2009년 8일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되돌아 보니 결국 또 계획과 관계 없는 방향으로 시간죽이기…

 

몇 번의 도전이 현실의 파도에 가로막혀 좌초하고 있는 나는 나침판이 없다.

무엇을 해야 되나?

 

그것이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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