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2016년 8월 25일 기준 안드로이드 뉴스 앱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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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이후의 딥러닝의 시대가 되었다.
부모들에게도 약간 쇼킹한 사건이었는지 아이들에게 소위 말하는 코딩교육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전단지를 보면 자바가 써 있기도 하고 어디에는 C언어가 써 있다더라. 헉
개발을 잘 모르는 사람은 코딩이 인기라더라며 웹 코딩/퍼블리셔 직군에게 이게 코딩 아니냐며 코딩 교육을 할생각이 없냐는 이야기도 한다.

물론 Java, C, HTML 좋다. 그들의 원리를 조금 배워보는것 역시 좋다. 하지만 그들의 철학과 원리를 이해하기는 15년이 된 개발자도 어렵다.
(나만 그런가?)

그리하여 나의 생각은 아이들이 배울 것은 그것이 아닌데...
아이들이 당장 자바나 HTML 코딩을 배우면 뭐하겠는가... 나 역시 초3에 컴퓨터가 생기고 4학년때부터 뜯기 시작하고 6학년때 GW베이직을 처음 익히고 이 바닥으로 들어왔지만 사실 중요한것은 그것이 아니었다.

개발자가 된 것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에 빠져서 다른 기초학문이나 사상을 혹은 수학을 더더더더더 많이 익히지 못했던것을 후회한다.

또한 개발의 언어 외에도 업무의 언어를 더 많이 있히지 못함이 미안하다.

소위 딥러닝의 시대가 되면 더 그럴지 않을까.

현재도 3.5세대나 4세대 IDE툴 즉 개발환경을 제공해주는 툴 들, 예를들면 비주얼스튜디오나 이클립스등의 툴은 나름의 인텔리전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 코드 몇자를 치면 이 코드 쓰려는 거구나. 다 입력해줄테니 여기서 바꿔봐... 그리고 조금더 쉽게 쓸수 일는 프레임워크나 언어는 계속 나온다.

딥러닝 시대가 되면...이것이 더 발전할텐데...
ide가 (이제는 문법이 아니고) 너가 이 알고리즘을 쓰려는 거구나... 이렇게 짜보는 것이 어때?
너가 짠 코드는 이런 부분이 비 효율적이야. 내가 바꿔도 될까?

현재의 DB처럼 넌 맘데로 니멋대로 짜
코스트 기반의 옵티마이저가 분석해서 똑같은 결과 코드로 대체 할 것이다. 너가 짜려고 하는 코드는 스택오버플로우에 이미 있는거란다. 이것대로 해볼렴!! [사실 지금도 컴파일러가 비슷하게 하고 있지만... ]

정말 아쉽지만 결국 코드를 잘 짜는 개발자와 못 짜는 개발자의 차이가 적어진다. 즉 경력자와 초보자의 코드가 별 차이가 없어진다. 정말 잘짜고 효율적인 그리고 수학적인 개발자는 엔진 개발자, 코어 개발자등 한정 분야에만 존재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능력을 늘려야 하고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알려줘야 할까?

개발의 언어인가 사고의 능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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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NAB KOBA 2016를 보고... 

[http://wipen.net/818 - 2014년 이후 2년 만에... 방문]

방송 기술과 전혀 관계 없는 머도 모르는 웹/미디어 어플 개발자가 몇 마디 적자면...


일단 지상파 

KBS는 현실적인 발전이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보여주는 것 같고...

MBC는 ATSC3.0같은 기술 소개와 대응도 있지만 내부 아카이브, 대장금 파크, 그리고 뉴미디어 앰빅 뉴스 서비스를 소개 하여 콘텐츠 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고

SBS는 UHD와 모바일 잘 되었으면 하고...

EBS는 4K/VR세상이 되면 다큐가 잘 먹힐 것 같기도...


대형 업체는

캐논은 방송 장비지만 VR에 살짝 관심이 있는 것 같고(장비는 감독님 것 같지만...)

Sony는 방송 장비(카메라/편집/아카이빙/CMS등)에만 열중한다.


KBS - https://www.youtube.com/watch?v=Z5wxm2W48iE

MBC - https://www.youtube.com/watch?v=7HRisD_GbTc

SBS - https://www.youtube.com/watch?v=zgWtlwCkgvM

Canon - https://www.youtube.com/watch?v=AooCp1NStUw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실 작년 NAB 2015 운 좋게 다녀왔는데..


MS, 아마존, 구글도 나와서 IT기술과 방송과 어떻게 연결해 보려고 난리였고

1인 미디어인 팟캐스트나 블로그 작성 워드프레스까지 나와서 소개를 했었는데..


1년이 지난 한국의 NAB는 소프트웨어적인 솔루션은 거의 없고...

하드웨어만 수입해서 팔려고 하는 것이 많이 안타깝다.


내가 더 자세히 못 봤을지 모르지만... 

요즘 시대에 데이터 과학이라던지 클라우드라는 문구 하나를 못 봤다는...

고화질 고품질 다 좋은데.. 유저는 뭘 원하는지? 알아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1년이 지났지만... 작년 NAB 보다 내가 관심이 있는것은 적은 듯 하다.

작년 NAB는 아래 동영상 몇 개만 봐도 올해 개발자 입장에서는 KOBA보다 좋은 듯...


뉴스 공유를 활용한 방송과 연결하려는 것도 있고...

https://www.youtube.com/watch?v=9GBukrVEm5o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도..

https://www.youtube.com/watch?v=JDW-e2U9KyM

비디오 데이터와 애널리틱스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분도 계셨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zv6Qah_rXhE

뉴스 스튜디오 워크 플로우도와 웹 연결 편집 등... 더 재미 있는 것이 많았던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Sd87Wc1161E


어쨌든 오랜만에 간 KOBA 조금은 아쉬운 듯.

시장의 크기가 문제이겠지?

방송/인터넷방송 등의 업계에서 우리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있을지... 괜한 걱정이 든다.
결국 또 우물 안 개구리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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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들을 재우고 밤에 넷플릭스에서 영화 잡스를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철학의 애플 그리고 스티브잡스의 일대기

사실 이미 많은 부분이 알려져 있고 실존했던 인물의 긴 스토리를 짧게 영화로 보여주려고 하여.... 다른 영화들에 비해 영화의 스토리라인은 생략이 너무 많아 영화 구성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별로 였으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몆가지 적어 놓아야 할것 같아 기록을 한다.


스티브 잡스는 "천재인 것은 맞지만. 내 주변 저런 성격의 사람이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드는 인물 중 하나였다.

이유는

- 출생의 문제로 세상에 대한 원망은 많고 자존감은 너무 높은 절대 갑
- 다른 직원/동료 들과 소통을 하지 못하는 독불 장군
- 뭐도 없으면서 허세만 부리는 전형적인 사기꾼
- 일에 빠져 가족이나 동료를 보지 못하는 일 중독자

주변 사람들로는 참 싫어하는 요소들이며 위에 것들만 보면 전형적인 한국 기업/한국 정치의 사람인데 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그에게는 성공을 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부러운 점 세가지가 있었다.

- 메인프레임 시대에 개인적으로 세계 최소 형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천재 스티브 워즈니악이 친구로 있었고 그를 동료로 만들수 있었다.

- (애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명감을 머리에 두고 그것을 기초로 결정하고 행동하고 있었다.(설령 그 행동이 잘못되고 너무 극한의 방향이라 인간적이지는 않았디만 그의 행동은 결정 자체가 달랐다.)

- 마지막 아름다움에 대한 디테일
(동료와는 소통하지 못했지만 소비자의 니즈는 정확히 파악하고 아름답게 만들었다.)

즉 사람과 비전 그리고 완성도

나는 매 순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코드를 짜고 계획을 하며 그것을 동료들에게 전파 하고 있는 것일까?

앞으로 나는 어떤 기준을 머릿속에 넣고 생활하고 판단하여 전파해야 할까?

진지하게 나에게 물어봐야 할듯 싶다.

Hello world가 아닌 Change the world 할 수 있을까?


[몇년전 쿠퍼티노에서 찍은 사진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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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OS 발표 행사를 보고 핑을 남긴....

원문링크 : 똑똑한 개발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방법


글을 보고 혼자 드는 생각은
티맥스의 문제 만으로 보기는 어렵다.
회사의 윗선 들도 철학, 환경, 배경 등 저렇게 하는 이유가 있겠지....


그리고 나 역시 나이가 들어가는 개발자라서 업계의 이런 문제가 점점 고민스럽다.


- 관리인가? 개발인가?
- 모든것을 다 컨트롤 해야하는가? 외주에게 맡겨도 되는가?
- 빠른 개발 속도가 우선인가? 돌다리 모두 두드려 보는 안정성인가?
- 실험인가? 익숙함인가?
(계속된 실험을 하는 페이스북 역시 꾸준한 버그도 보여 준다.)
- 중앙 관리 체계인가? 지방 자치 체제인가?
- 성장인가? 분배인가?
- 방패를 부쉴 창인가? 창을 막을 방패인가?



Thinkin' about th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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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점점 더 어렵다.

나이가 들어가고 사회에서의 역할이 변경됨에 따라 함께 일하는 나이 어린 사람도 생기고 어느 정도 눈치를 봐야 하는 윗 사람들도 생겼다. 그리고 소셜이나 개인 미디어의 발달로 인하여 나의 생각이나 심경 등이 소위 말하는 담벼락을 넘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쉽게 전파되는 시기가 되었다.

젊을 때는 겁이 없었고 내 능력과 기술이 나를 받쳐 준다고 생각하여 무서운 것이 적었다.  하지만 이제 나를 바라보는 가족과 또 동료, 후배, 선배들의 기대와 걱정 등 다양한 시선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글을 쓰기가 너무 어렵다. 아니 두렵다.

처음의 나의 글들은 나의 스트레스를 어떤 공간에 해소하거나 누군가를 움직이게 하거나 바꾸거나 나의 상황을알리는 보고의 목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떠한 글을 쓰던 그것 역시 한 글자 한 글자 살펴야 하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지 살펴야 하며 문장도 몇 번은 더 읽어 보아 그것이 내가 의도한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 그렇게 신경을 써도 많이 틀리거나 읽는 사람이 상처를 받거나 화를 돋우는 경우가 있는 듯 하여 마음이 아프다. 결국 어떤 공간에 나의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 

언젠가 적는 이 말과 글이 어느덧 나를 향해 돌아올 수 있음이 두렵다.

또한 점점 나의 능력의 한계 역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고 점점 나는 젊었을 때의 나보다 학습 능력이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며 과거의 어떠한 경험에 의해 미래를 판단하게 되어간다. 과거의 경험이 설사 잘못된 것이라도 느끼지 못하여 그것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결정하게 된다.

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역시 학습인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다시 생각해본다. 결국 학습하지 않으며 그것의 속도가 쳐지고 세상의 많은 문제들이 나의 짧은 지식의 한계에 점점 부딪히는 것을 느끼며 나의 부끄러운 한계를 보여주기 민망하여 결국 글을 쓰기가 어렵다.

내가 무언가 너무 모른다는 것을 문자으로 보여주기가 솔직히 부끄럽다.

결국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기 어려워졌다.  


작금의 개인적 문제와 생각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려 했지만...

결국 지울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에...

일단 오늘은 이만 적어보려 한다.

결국 공부해야 한다. 지식이 없이는 나의 의견을 표시할 수도 제시 할 수도 없다.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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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

사람이 미래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니까

인공지능 시대, 제4의 산업 혁명 시대 혹은 터미네이터 시대가 되어도 존코너 역시 사람이므로 사람은 미래다.

사람이 미래이긴 하지만 사람은 감정 기복, 지식의 한계, 능력의 한계, 상황의 복잡성, 대기의 영향 등 각종 외부와 내부 변수로 인하여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한다.

어떠한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 과실을 논하기 전에 실수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배운 것은 무엇인지? 실수 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는지... 잘못된 시스템이나 흐름은 없는지 잘못된 부분을 개선된 후에는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등을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성인이고 여러가지 관계에 있어서 과오나 실패는 책임을 져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실수, 실패에서 어떤 것이 배울 점이고 잘못된 점인가? 크던 작던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고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실패에서 깨닫고 배우는 그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람의 미래다.


개인적으로 복잡한 생각이 드는 어느 날(그리고 20대 선거 다음날) 아이폰으로 작성

그나저나 개발 글은 없고 맨날 생각 끄적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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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development

과거 하드웨어 반도체의 축이던 인텔
그리고 2년 아니 18개월 마다 반도체의 집적도는 전에 비해 2배가 된다는 무어의 법칙

무어의 법칙의 세 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출처: 위키피디아

  1. 반도체 메모리칩의 성능 즉, 메모리의 용량이나 CPU의 속도가 18개월에서 24개월마다 2배씩 향상된다는 '기술 개발 속도에 관한 법칙'이다.
  2. 컴퓨팅 성능은 18개월마다 2배씩 향상된다.
  3. 컴퓨팅 가격은 18개월마다 반으로 떨어진다.


어느덧 무어의 법칙은 하드웨어 세상에만 존재하는 법칙이 아닌 비트의 세상, 즉 소프트웨어 세상에도 존재하는듯 하다.

소프트웨어의 세상 역시 제곱, 즉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오픈소스, 개념, 철학
AI, 딥러닝, 클라우드,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업체들마다 다들 새로운 계획과 구성을 필요로 한다.

어느 정도 완성되어 마지막 부분만 학습하여도 구현 되는 부분이 있긴하나 제대로 알고 발전시키며 남들에 비해 우위에 있으려면 기초 학습인 수학이나 통계 역시 알아야 좋다.(어느 정도 능력도 요함) 게다가 사상의 패러다임의 변화까지 변화를 주어 신 개념 혹은 철학까지 필요로 한다.

나 혼자 아무리 똑똑하려 해봐야 양적으로 할 수 없는 시기가 도래 하였다.
(모두 이해하려면 아이언맨이나 베트맨 정도 되어야지 나같은 일반인은 잘 모르겠다.)

사람들과 더 함께 일하고 그들은 발전 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변화의 양을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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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페이지를 퍼가 보자....

언론사들이 페이지를 퍼가서 자신들의 웹에 달면 도움이 될까?

페이스북 디자인을 좀 우리 스타일과 어울리게 바꿀 방법은 없을까?


그냥 끄적끄적...




타입 1






타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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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헉! 라이브 저널리즘!!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의 라이브 행보.

회사에서 뉴스 개발 업무를 한지 1년 반이 조금 지났다.
다음은 뭐가 나오려나? 뉴스의 끝은 어디인가?

인터넷에 새로운 기술이 나올때마다... 저널리즘도 같이 등장한다.

데이터 저널리즘, 모바일 저널리즘, 드론 저널리즘, VR저널리즘...


최근 구글 세미나에서 버즈피드 고양이 콘텐츠를 예를 들며 뭐가 뉴스인가?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강연자인 구글 뉴스 책임자 깅그라스 아저씨 왈 누군가(독자)에게 흥미롭거나 중요한 것이 뉴스란다.

누군가에게 흥미롭다면...

사실 모든 콘텐츠는 뉴스인가? 내가 올리는 이것 역시 누군가 흥미 있다면 뉴스인가?
뉴스 업무의 끝은? 어디?

그렇다면 추천을 해준다면 어떤 것의 가중치가 높을까? 흥미로운 것인가? 중요한 것인가? 많이 보는 것인가?

연관성? 중요성? 도달율?
사람이 큐레이션 하지 않는다는 구글과 다음은 저 중 무엇으로 가치 평가를?

퍼블리셔가 추천 하는 콘텐츠와 언론사가 추천 하는 콘텐츠는 같아도 되는 것일까?

처음 추천 서비스를 만들 때는 멋 모르고 쉽게 했으나...
저널리즘의 저자도 모르는 개발자가 개선하려니 고민/고려 사항이 너무나 많다.

그냥 머리 복잡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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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2차 전을 보며 드는 생각을 몇 자 적어본다. 개발자가 술먹고 돌아 오면서 간단히 폰으로 적는 알파고와 경기 관전 평 이랄까? 뭐 바둑은 아부지가 그렇게 배우자고 하였지만... 배운적이 없어.. 전혀 모른다.

다만 최근의 기사들을 보면..
"바둑의 수는 우주의 원자수 만큼 많아 직관이 없는 기계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라고 하였지만...

다시 생각하면 "그 수가 너무 많아 현재 사람들이 쓰는 수 자체가 모두 최적의 수가 맞는가?"라는 의문이 든다.

아직까지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패턴(최적의 수)이 있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그렇게 두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수가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것을 슈퍼 컴퓨터 속도로 시뮬레이션(자가 경기 기계 학습 한달에 100만건? 하루에 3만건?) 해보고 찾아낸다면.... 사람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수에 당하게 되며 사실상 이기기 어렵다.
2차 전 결과 역시 비슷해 보인다. 나머지 경기도 비슷할 듯하다.

이 정도 경기와 시간이 지났으니.. 알파고는 이미 최적의 수로 발전할 수 있을 만큼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저 정도 속도면 바둑이라는 게임이 만들어진 이후 전세계에서 치룬 경기 수보다 알파고 자기 학습의 경기가 우월하게 많아 질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기사가 다음 경기에서 알파고가 승리하기 어려운 패턴을 찾아내서 그 패턴을 계속 쓰지 않는 한 승리는 어렵다.
(내가 알기로는 딥러닝은 한 두 경기의 패턴으로 전체의 패턴을 바꾸지는 못한다. 말로는 일차전 이차전 경기가 학습되어 다른 놈일 것이라 하지만... 딥러닝이란 태생이 로직이 아니고 빅데이터 이다 보니 작은 한두 경기로는 패턴이 바뀌지 않는다. 말그대로 결과를 테스트하고 홍보하는 이벤트로 보인다. 만약 이 기사가 그래도 알파고의 허점을 하나 찾는다면 남은 경기에서는 모두 다 써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컴퓨터는 멀티태스킹이 된다. 이세돌 기사와의 경기를 두는 도중에도 다른 프로세서들의 알파고들은 서로 경기를 하며 시뮬레이션하여 한달에 100만 건씩 자기 반복 학습을 하여 새로운 패턴을 찾을 수 있다. 한달에 만들어지는 100만건의 데이터는 패턴을 바꾸기에도 충분한 큰 데이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이기사와 경기에서 얻는 패턴 보다 자가 학습의 패턴이 더 무섭다.)

외부 요소가 적은 룰안에서 벌어지는 게임들은....사실 무슨 게임이 되건 현재의 클라우드 슈퍼 컴퓨팅 파워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구글, 아마존 등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는 돈만 있다면 누구나 병렬 처리 슈퍼컴퓨터를 만들 수 있다.
슈퍼 컴퓨터와 머신 러닝등의 추론을 도구로 쓰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다만 이것이 모든 기업과 모든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가는 조금 더 생각해 봐야하지만....
(결국 더 큰 자본력과 더 많은 데이터를 갖은 기업이 승리하기 유리해진다. 페이스북의 타임 라인 알고리즘을 전세계에 쓰는 것을 보지만 우리 대형 포털 업체들이 비슷하거나 더 효과적인 것을 못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양과 컴퓨팅 파워가 무시 못할 자산이 되는 듯 하다.)

사람들은 영화에서 처럼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날이 오는구나... 라고 걱정하지만...

그렇다면...
암산으로 계산기를 이길 수 있는가?
중장비보다 더 무거운 것을 들 수 있는가?
자동차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는가?

그럼 수학이 없어지고 역도나 체력이 무의미 하고 달리기라는 스포츠는 필요 없는가?
누구나 다 알 듯이 그렇지는 않다.

이미 인간은 특정 분야에서 많은 부분 기계에게 지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세계는 게임과 달리 훨씬 더 복잡하다. 어느 정도 추상적인 부분이 현재 알고리즘으로 정량화 되어지기는 하겠지만... 아직까지 모든 것을 인식하거나 통찰 하는 Ai는 없다. 바둑이라는 게임 안에서 승부일 뿐이다.
만약 모든 것을 통찰 하는 인공지능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스카이넷 그런 것이 나온다면...또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인공지능 역시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도구는 잘쓰면 약 잘못쓰면 독이된다.
(칼을 요리를 할수도 있지만 남을 다치게 할수도 있고 핵은 발전에 쓸 수도 있지만 폭탄이 될 수도 있다.)


이 세상의 예외를 기계가 모두 알 수 있을까?
이 기사가 만약 발로 바둑판을 걷어찬다면? 알파고는 뭐라 해야 하는가? 승부는 true/false이지만? 

이런 상황은 정답인가 오답인가? 인간의 자유 의지는 정답이 없다. 세상 다양한 외부 요소로 정답이 다양한데 이 모든 상황을 예외 처리가 가능한 인공지능이 나올 수 있을까? 모든 상황의 통찰력을 갖을 수 있을까? 이런 것까지 모두 판단할 수 있을까?  

글쎄 아직까지 도구는 도구라 생각하는 개발자 1인이.. 

약간 씁쓸해하며 기술에 감탄하는 어느날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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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윈도우나 리눅스가 새로 나오면 베타테스트 때부터 설치해보고 그랬었는데...
윈도우, 리눅스 등 OS 설치만 해도 몇 천번은 되지 않을까? 리눅스 하루에 열댓개씩 나눠깔던 시기도 있었으니까...

이제는 플랫폼도 다양해지고....
나이도 먹고 생활에 시간도 없다보니...

이제서야 겨우 윈도우 10을 깔았다.
열정이 식었나? 나이가 들었나?
가정이 생겨서? 관리하는게 너무 많아서?
뭐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

이것도 최근에 하고자 하는것이 이슈가 있어서 겨우 설치...

재미있는 경험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생각하다 보면 몸은 하나고...
모든것을 다 할수는 없고

지금은
남 혹은 서로를 믿고 이용하고 그들에게 맡기는 법 부터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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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보다보니... 더러운 지하철 와이파이에서도 여간해선 끊기지 않는다. 미국 망에서 하드트레이닝 되어서인가....

사실 그들의 통계기술 보다 가족 무료, 쉬운 가입 탈퇴 등의 정책적 마인드나 거의 모든 장비, 셋탑에서 돌아가는 확장성/API/뷰어 기술 등 우리가 다수와 시장에 논리, 투자 대비 효율에 의해 무시하는 사소한 것 하나 하나를 절대 놓치지 않는 섬세한 부분이 더 무섭다.

모든 응용 기술은 일단 기본기가 쌓여 있을 때 시너지가 나는 것인데... 우리는 늘 칼질도 못하면서 남이 만든 레시피만 보고 쉐프가 되려고 한다.

이거 맛 없으면 또 다른 레시피 가져와서 지지고 볶는다. 언젠간 맛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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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같이 리눅스 설치 후기나 옵션 하나하나까지 정리 해서 글을 작성하면 좋겠지만....
이미 그런 정도의 열정은 사그라진 업무에 치이는 개발자라....

일단 라즈베리파이에 라즈비안을 설치 했다만 가지고 카피앤 페이스트도 하기 귀찮은 폰에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설치 스탭바이스탭 가이드는 구글에서 다시 한번 찾아보세요.

아이를 재우고... 긴밤 겨울이 다가오니...
집안 냉난방에 관심이 있는데...뭐 가지고 놀면서 해 볼만한것 없을까? 아니면 현실적으로 돈을 줄일 방법 없을까? 모바일에서 컨트롤 할 만한 방법인가? 아니면 관련 데이터를 쌓으면 쓸데가 없을까? 가끔 고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에 아두이노를 한참 볼때 사 놓은 라즈베리파이를 꺼내들고 OS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더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추천좀!


집에 대충 장비 연결해서 하드웨어 준비완료
그리고 글 검색 ...

라즈베리 파이에...메모리에 이미지를 올리려면 sd formater로 포맷을 하고 뭐를 깔아 이미지를 넣고 어쩌구 저쩌구...아흠 귀찮다....

2000년대 리눅스 깔듯이 파티션도 나누라고 해라 이제 징그럽다 그런거...

내가 장난감 혹은 테스터 만들고 sd카드 8기가에 1만원인 시대에 그런고민 까지 해야되나?

그냥 생각없이 할꺼 없나?
Noob이라는 방법이 있더라
라즈베이파이 다운로드에서 다운받아 압축 sd에 풀고 재시작만 하면 된다고?!

그래 이런거...​


조금 오래 걸린다는데...
그럼 내일하면 되지 뭐ㅋㅋ


엇 메뉴 나왔다 설치해라!!!

나머지는 또 다음에 보자!!! ㅋㅋ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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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사이트가 5초가 지나도록 열리지 않으면 닫는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모바일에도 그 규칙은 적용되나 보다. 

하여 모바일 사이트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찾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이슈가 역시...

이미지더라.. PC에서는 대형 이미지를 쓰고...

모바일에서는 작은 이미지를 쓰고.. 할 수도 있긴 한데...

그럼 큰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는?.... 쩝...

어쨋든.. 일단 있는 이미지부터 최적화 해서 쓰자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하여 공통 요소로 많이 쓰는 PNG부터 최적화 해보고자 한다.

이미지 최적화 참고 문서: https://developers.google.com/web/fundamentals/performance/optimizing-content-efficiency/image-optimization#image-optimization-checklist

optipng무손실 PNG 최적화

optipng 안타깝지만 이 녀석은...64비트 윈도우용 바이너리가 없다.

물론 소스 받아서 조건 맞춰서 컴파일 하면 되겠지만... 귀찮다.

http://optipng.sourceforge.net/pngtech/optipng.html

무손실 PNG 압축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은데...

무손실 PNG라는게... 일종의 압축 알고리즘을 개선(ZIP->7ZIP?)하는 것으로 보인다.

  • pngrewrite by Jason Summers, available at http://www.pobox.com/~jason1/pngrewrite, is an open-source program that performs lossless image reductions. It works best in conjunction with pngcrush (see below); the user should run pngcrush afterpngrewrite.

  • pngcrush by Glenn Randers-Pehrson, available at http://pmt.sourceforge.net/pngcrush, is an open-source program that iterates over PNG filters and zlib (Deflate) parameters, compresses the image repeatedly using each parameter configuration, and chooses the configuration that yields the smallest compressed (IDAT) output. At the user's option, the program can explore few (below 10) or many (a brute-force traversal over more than 100) configurations. The method of selecting the parameters for "few" trials is particularly effective, and the use of a brute-force traversal is generally not recommended.

    In addition, pngcrush offers a multitude of extra features, such as recovery of erroneous PNG files (e.g. files containing bad CRCs), and chunk-level editing of PNG meta-data.

  • OptiPNG by Cosmin Truţa, available at http://www.cs.toronto.edu/pngtech/optipng, is a newer open-source program, inspired from pngcrush, but designed to be more flexible and to run faster. Unlike pngcrushOptiPNG performs the trials entirely in memory, and writes only the final output file on the disk. Moreover, it offers multiple optimization presets to the user, who can choose among a range of options from "very few trials" to "very many trials" (in contrast to the coarser "smart vs. brute" option offered by pngcrush).

  • AdvanceCOMP by Andrea Mazzoleni is a set of tools for optimizing ZIP/GZIP, PNG and MNG files, based on the powerful 7-Zip deflation engine. The name of the PNG optimization tool is AdvPNG. At the time of this writing, AdvPNG does not perform image reductions, so the use of pngrewrite or OptiPNG prior to optimiziation may be necessary. However, given the effectivenes of 7-Zip deflation, AdvanceCOMP is a powerful contender.

    The AdvanceCOMP tool set is a part of the AdvanceMAME project, available at http://advancemame.sourceforge.net.

  • PNGOut by Ken Silverman, available at http://advsys.net/ken/utils.htm, is a freely-available compiled program (no source code), running on Windows and Linux. According to our tests, the compression ratio achieved by PNGOut is comparable to that of AdvPNG. Unfortunately, due to the lack of information, we cannot say much about this tool.

이 중 익숙한 녀석이 하나 보인다. AdvanceCOMP 

옛날에 PNG를 주로 사용하던 실버라이트 개발 할때부터 잘 써온 툴!!

ADVPNG 바이너리를 구글에 검색하니.. 아래의 GITHUB 주소가 보인다.

https://github.com/colorhook/node-advpng

https://github.com/colorhook/node-advpng/archive/master.zip


바로 다운로드

윈도우가 32비트면 32bit \vendor\win\x86\advpng.exe를 

64비트면 \vendor\win\x64\advpng.exe를 이용하세요.

사용법은 도스 명령어이니..

advpng -z -4 대상파일

156535 Byte를 113737 Byte로 32KByte를 무손실로 최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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