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정품 배터리 교체 건은 아니고....
(사제로 배터리를 구매하여 교체 하였습니다.)

아이폰6가 점점 느려지는 가운데 ...
결국 이상한 경고가 뜨기 시작했고...
배터리 앱을 돌려보면 배터리는 60퍼센트 밖에 안 남았다고 하고 폰 시스템이 느려지는것을 보니 다운 클럭이 된것은 확실한데....

겨울이라 스키장이나 추운날 팍팍 꺼지기 시작했고....

애플의 공식 홈에는 아래와 같은 사항의 변경이 있다고 한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8387

  • 앱을 실행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림
  • 스크롤하는 동안 프레임 속도가 더 늦어짐
  • 백라이트가 희미해짐(제어 센터에서 변경할 수 있음)
  • 스피커 볼륨이 -3dB까지 더 낮아짐
  • 일부 앱에서 점차적으로 프레임 속도가 감소됨
  •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는 카메라 UI에 카메라 플래시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표시됨
  • 백그라운드에서 새로 고침되는 앱을 다시 로드해야 실행되는 경우가 있음
 iOS 10.2.1(2017년 1월에 출시)은 iPhone의 이전 모델에서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현상을 예방하는 업데이트를 포함합니다. 해당 업데이트는 iPhone 6, iPhone 6 Plus, iPhone 6s, iPhone 6s Plus, iPhone SE에서 필요할 때마다 순간적인 최고 성능을 다이나믹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기기의 전원이 예기치 않게 꺼지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 정품 한국 배터리 교체 비용 3만원씩 2개 내고 교체 서비스을 받을까 하다가
별나사 도구들도 아깝고

기존에도 그냥 혼자 갈았는데... 2개 배터리 사면 3만원 조금 못되길래 그냥 사서 갈았다.

4s에 비해 배터리를 양면 테이프로 붙여놔서 떼는것이 조금 어렵고 나머지는 비슷했다.

뗄때 배터리가 휘어지면 불이나거나 쇼트 위험이 있다고 하니 똥손은 금지...



교체후 배터리도 배터리지만 성능이 좋아져서 만족스럽다
이것들이 얼마나 다운클럭킹을 한것이냐



그런데 다른 폰이 그닥 만족스럽지도 않아서 별 대안은 없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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