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오랜만에 사이트 카테고리를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방향이나 기술들로  싹 개편하였다.

블로그를 만든 이후로 사진 블로그는 열심히 사진들로 채워졌지만…

기술적인 관심사나 글을 공유하기 위한 이 블로그는 나의 무관심으로 채워졌던 것 같다.

이렇게 무관심이나 펌 글로 채우기 위해서 도메인을 사고 열심히 카테고리를 구성했던 것이 아닌데…

 

내가 이곳에 글을 쓰고 또한 자료를 모으려고 했던…

초심(初心)으로 돌아가자!!!

앞으로 이곳에는 수많은 양질의 글들이 올라올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합니다.

COMMENT :0


한글 RSS 비스타 가젯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확장자가 Zip파일이네....

가젯은 확장자가 gadget으로 만들어야 쉽게 설치되는데...
그래서 확장자를 바꿔서 올려봅니다.

COMMENT :0

어제 축구 경기를 보다가…

드는 짧은 생각이 있어서 몇 글자 적어보려고 한다.

 

축구를 보다 보면

가끔 이기고 있는 팀이 시간을 끌기 위해서 일부러 드러누워 시간을 번다거나

쓸데없는 플레이를 해서 시간을 번다거나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기고 있는 팀의 실력이 떨어질 때 더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모습은 상대편이나 상대방 팬에게는 굉장히 짜증나는 일이다.

이런 경기를 보다 보면 에잇 “더티플레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나는데…

(가끔은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런 모습을 보여도 짜증이 난다.)

 

어떻게 생각하면 떨어지는 실력으로 승리를 잡기 위해서는 당연한 행위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생각해보자…

내 생활이나 업무에는 나는 이런 행동이 없을까?

실력이상의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비상식적으로 드러눕는 행동을 하는 것은 없을까?

 

많은 것 같다.

외부 업체와 회의를 할 때라던지…

동료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라던지…

어쩔 때는 왜 비상식적으로 드러눕지 못하냐고 질책을 받기도 한다.

쩝… 나도 꽤 “더티플레이”를 하고 있구나..

 

절대 실력을 갖춘 브라질 축구팀도 이기고 있을 때 이럴까?

안 그렇지는 못해도 덜 그럴 것 같은데…

 

페어플레이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력이 없다는 것일까?

그냥 생각난 몇 자를 적어보았다~

COMMENT :1

어느덧 2009년 1월 8일…

200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일이 흐르고 또 하루가 흘렀다.

2009년 8일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되돌아 보니 결국 또 계획과 관계 없는 방향으로 시간죽이기…

 

몇 번의 도전이 현실의 파도에 가로막혀 좌초하고 있는 나는 나침판이 없다.

무엇을 해야 되나?

 

그것이 고민이다.

COMMENT :0

블로그 코리아에서 리뷰하는 도너스캠프 기부 체험 리뷰에 저도 참여했습니다.

image

image

뭔가 1000원 이라는 것이 조금 미안하네요.

그래도 기부라는 작은 씨앗을 심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보세요.!!”

COMMENT :0

image

여러분이 많이 방문해 주셔서 클릭 해 주신 올 블로그 광고와

푸푸양과 승원군 그리고 썬컴군이

도움 준 해피빈 콩을 이용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후원하였습니다.

 

참고: 사랑의연탄나눔운동 후원금(2008)

http://happylog.naver.com/lovecoal/H000000010631

하늘높이의 콩 저금통

http://fund.happybean.naver.com/56082

 

방문 많이 해주시고 광고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부탁 드려요!~

COMMENT :1

오늘 아침에 각종 포탈에 뜬 “성룡의 4천억 전 재상 사회 환원” 기사를 보았다.

 

그리고 그가 생각하고 있는 자녀 교육관에 감동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아들에게 능력이 있으면 아버지의 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능력이 없다면 더 더욱 아버지가 모은 재산을 아들이 헛되이 탕진하게 할 수 없다.”

멋있다. 정말 멋있다.

 

나도 몇 년 전부터 만약 내가 언젠가 죽는다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데…

과연 나라면 저렇게 나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갈 수 있을까?

내 평생을 걸어 모은 돈을 … 사회에 환원?

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그러나 역시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워렌버핏 처럼… 빌게이츠 처럼 그리고 성룡처럼…

저렇게 아름답게 세상을 떠날 수 있을까?

 

어쨌든 자식에게 회사를 물려 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특정 부자들,

궁지에 몰려서 어쩔 수 없이 기부를 행동,

기부한다고 해 놓고 회사 광고만 하는 기부 행동이 아닌 개인의 가치관이 담긴 기부…

 

아름다운 행동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성룡 화이팅!!

Comment +2

IT 회사 이건 기타 다른 분야의 회사이건

사람이 모여서 하는 일이기에…

사람을 쓰고 배치하는 것은 관리자의 중요한 역할이다.

 

뭐 예를 들자면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드라마를 봐도 이 악기 저 악기 들의 적절한 조합과

지휘를 통해 하나의 멋진 음악이 만들어 진다.

 

그렇다면 정말 능력 있는 지휘,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특성과 능력 등의 장단점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것인데…

이런 능력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어떻게 사람들의 장단점을 정확히 볼 수 있을까?

어떻게 최상의 포지션으로 사람들을 배치 할 수 있을까?

 

손자병법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한다.

識衆寡之用者勝 – 적은 부대 라도 특성을 알고 맞게 지휘 할 줄 아는 장수는 이긴다.

(識 알 식, 衆 무리 중, 寡 적을 과, 之 갈 지 , 用 쓸 용, 者 사람 자 , 勝 이길 승)

 

힘든 시기, 이런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COMMENT :0

벌써 10월 15일 2008년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분기가 지나고 4분기가 보름이나 지났다.

 

연초에 내가 푸푸양에게 2008년 28살에 해야 할 10가지라는 리스트를 준것이 있는데....

(사실상 올해 계획)

얼마나 내가 지켰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코르크보드에서 해당 문서를 확인해 보았다.

일단 소 제목 과 중간 내 생각들을 적자면....

 

1. 저축

- 이런 한 7월 까지는 잘 한듯 한데 여름을 지나면서 흐지부지 해지고 있다.

- 망가진 펀드가 나를 울게해~

2. 회사

- 1차 목표 달성

- 2차 목표 수행중

3. 가족과의 대화,식사

- 쩝 많이 못했어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4. 사랑

- 미안!~

5. 여행

- 많이 다닌것 같지만 목표치에는 약간 부족

6. 자기계발

- OTL

7. 쳬력관리 몸관리

- 음!! 보통?

8. 공연관람 및 문화생활

- 10점 만점에 10점!!

9. 종교활동, 사회활동

- 휴~

10. 친구들

- 더 노력하자!!

 

항목 하나씩 보니까 올해도 못하는게 꽤 많을것 같다...

갑자기 생각나서 확인한 올해 목표....

남은 2달 반도 화이팅!! 지키자!! 10만원!!

COMMENT :0

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미쳐~미쳐~미쳐~

 

유행하는 노래들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 요즘…..

주가지수까지 나를 미치게 하는구나.

1178.51이라…..

펀드에 낚여봤어~(Rock you body I say)

제발 좀 살려주삼!!

COMMENT :0

요즘에 고민하는 문제 중에 하나인데.....

어디선가 들은 것인데 인생에는 4가지 꼭지점이 있다고 한다.

개인활동, 회사생활(일), 가정생활, 사회활동

이 4가지의 꼭지점을 고루 발전시켜야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떤 꼭지점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까?" 생각해봤다.

결국 아래와 같은 다이어그램이 나왔다.

이런…... 이건 내가 바라는 인생이 아닌데…..

어떻게 해야 이 다이어그램을 조절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중이다.

해답을 알려줘!!!

COMMENT :0

image

 

오랜만에 스킨을 변경해 봤습니다.^^

이게 얼마만이야....흐휴~

 

사진블로그인 Withpentax의 스킨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손을 댈려니 너무 일이 커!~

COMMENT :0


562돌 한글날을 축하합니다.

태극기


한글날 기념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

훈민정음 서문

한글 초기 그림도 잘 어울려!!

COMMENT :0

Perhaps the worst sin in life is knowing right and not doing it.- Martin Luther King, Jr.

COMMENT :0

롤 모델[Role model]: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직책이나 임무 따위의 본보기가 되는 대상이나 모범.

롤 모델의 변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일들의 모여 꿈이라는 것이 되고 또 그것들이 변화돼 삶의 목적, 목표가 될 것이다. 그럼 생각해보자.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나의 어렸을 때 장래 희망은 단순한 프로그래머였는데.....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으로 7년 동안 살아온 현재의 나의 꿈은 무엇인가? 그리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것, 나의 꿈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후회는 아니지만 만약에 내가 .....뭐 뭐를 했다면.... 이라고 생각해보자.
만약에 내가 어렸을 때 컴퓨터를 접하지 않았다면?
만약에 내가 졸업을 하고 프로그래머의 길로 들어 서지 않았다면?
만약에 내가 다른 분야의 일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요즘에 나는... 나 나름 대로 굉장히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이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인은 무엇일까?

가장 큰 원인은 나의 롤 모델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이 나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이냐? 당신은 누구처럼 되고 싶으냐?

만약 7년 전 아니 2년 전까지만 해도 누군가 나에게 그 질문을 한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은퇴할 나이가 들어서도 코딩이 주 직업인 아름다운 프로그래머...."

지금은 아닌 것 같다. 그럼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그것은 아직 찾고 있다. 나만의 롤 모델을..

아마 현재 생각하고 있는 단어는.... "행복한  아키텍쳐 그리고 컨설턴트"

   

어느 것이 정답인지는 계속 살아보면 알겠지.
오늘도 이렇게 고민하며 또 잠이 든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