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높이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티맥스 OS 발표 행사를 보고 핑을 남긴....

원문링크 : 똑똑한 개발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방법


글을 보고 혼자 드는 생각은
티맥스의 문제 만으로 보기는 어렵다.
회사의 윗선 들도 철학, 환경, 배경 등 저렇게 하는 이유가 있겠지....


그리고 나 역시 나이가 들어가는 개발자라서 업계의 이런 문제가 점점 고민스럽다.


- 관리인가? 개발인가?
- 모든것을 다 컨트롤 해야하는가? 외주에게 맡겨도 되는가?
- 빠른 개발 속도가 우선인가? 돌다리 모두 두드려 보는 안정성인가?
- 실험인가? 익숙함인가?
(계속된 실험을 하는 페이스북 역시 꾸준한 버그도 보여 준다.)
- 중앙 관리 체계인가? 지방 자치 체제인가?
- 성장인가? 분배인가?
- 방패를 부쉴 창인가? 창을 막을 방패인가?



Thinkin' about th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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